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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관련 저서

북한 체제와 인권: 외암 담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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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광철 | 출판사 : 북랩 | 출판일 : 2026.11.06
판매가 : 27,000 원

책 정보

북한 체제의 본질을 밝히고 인권과 통일의 길을 닦다!

 

민족정체성의 왜곡과 김정은 체제의 통치전략,
개성공단과 해외 노동자의 인권 문제에서 북핵 위협까지,
북한 문제의 본질을 짚고 한반도의 미래를 모색한다

 

북한 정권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져야
북한 주민의 삶과 한반도의 미래가 보인다!

 

체제의 논리 뒤에 가려진 주민의 자유와 인권,
분단의 현실 속에서 직면한 안보와 평화의 과제,
북한을 바로 알고 통일을 준비하기 위한 새로운 통찰

 

북한 체제는 어떻게 유지되고 있으며, 주민들의 인권은 왜 개선되지 못하고 있는가? 북한을 정확히 이해하려면 체제의 작동 원리와 주민들의 삶을 함께 살펴보아야 한다.

『북한 체제와 인권』은 저자가 공직에서 축적한 실무 경험과 은퇴 후 10여 년간 이어 온 연구를 집약한 담론집이다. 북한의 민족정체성 왜곡과 대남전략, 김정은 정권의 통치 행태를 분석하고, 북핵 위협과 남북관계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과제를 짚는다.

이 책은 북한 인권 문제를 구체적인 노동 현실과 제도적 구조를 통해 조명한다. 개성공단과 해외 파견 북한 노동자의 임금 착취 문제를
비롯해 노동자의 법적 지위와 임금 지급 구조, 북한 당국의 통제 방식을 검토한다. 나아가 남북경제협력이 북한 주민의 실질적인 권익 향상으로 이어지기 위한 개선 과제를 제시한다.

저자는 북한 정권과 주민을 구분해서 바라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정권에 대한 냉철한 비판과 주민의 자유와 인권을 보호하려는 노력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북한 체제 분석을 노동자 인권과 남북경제협력, 통일정책으로 확장한 이 책은 북한 문제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한반도의 미래를 위한 대응 방향을 모색한다.

저자 소개

 

1957년 제주 도래물에서 태어나 제주에서 성장했다. 제주제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에서 경찰행정학을,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사법공안행정을, 경기대학교 정치전문대학원에서 북한학을 공부했다.
1983년부터 약 30년간 국가공무원으로 근무했으며, 1급 관리관으로 명예퇴직했다. 세종연구소 객원연구위원,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연구위원, 네덜란드 라이덴대학교 초빙교수, 21세기안보전략연구원 안보전략연구실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동국대학교 경찰사법대학 대우교수, 북한인권정보센터 이사, 한반도안보전략연구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나의 신념을 관철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속여서는 안 되고, 인기에 영합하기 위해 나 자신을 속여서도 안 된다’는 좌우명 아래 자유대한민국과 한민족의 번영을 위해 헌신해 왔다.
주요 저서로 『북한의 민족정체성 왜곡과 우리민족끼리 전략 비판』(세종연구소, 2011), 『김일성민족주의 정치전략의 비판적 분석』(북랩, 2014)이 있으며, 박사 학위 논문으로 「‘김일성민족주의’와 ‘우리민족끼리’ 정치전략의 비판적 분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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