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장강과 평양의 선택 북한의 강과 도시 시리즈 1 > 북한관련 저서

본문 바로가기

북한관련 저서

합장강과 평양의 선택 북한의 강과 도시 시리즈 1

  • 별점 : 평점
  • - [ 0| 참여 0명 ]
저자 : 박원호 | 출판사 : 은누리 | 출판일 : 2026.02.27
판매가 : 20,000

책 정보

“평양에는 어떤 강들이 있나요?” 당신은 뭐라고 대답하겠습니까? “대동강”이라고만 하면, 평양을 조금 아는 사람, 다음으로 “대동강, 보통강”이라고 하면, 평양에 대해 제법 알고 있는 사람, 마지막으로 ‘대동강, 보통강, 그리고 합장강!’“이라고 한다면, 십중팔구 그 사람은 평양의 최근 변화까지 꿰고 있는 사람일 것이다.

이 책은 건설 엔지니어의 관점에서, 북한 수도 평양과 주요 도시들의 최근 변화를 에세이 풍으로 소개한 책이다. 놀라운 점은 정작 저자는 평양에는 단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다는 점이다. 그런데도 평양과 북한 인프라 관련 저서를 5권이나 발간한 바 있다.
이전에 발간한 책들과 달리, 이번에는 관점을 도시의 배경인 강, 보다 정확히 말한다면, 강의 수계를 따라 도시들의 변화상을 추적했다는 점이다.
현지답사를 할 수 없는 대신, 구글어스(google earth), 38north, RFA Korea 등의 최신 자료를 참고하여, 입체적으로 조망했다. 이 책에 실린 글은 계간지 「통일 코리아」에 연재했던 글로 책의 구성은 3부로 나뉜다.

1부는 북중 국경의 강; 압록강과 두만강, 2부는 평양의 강; 대동강, 보통강, 합장강, 3부는 황해도 및 남북의 강; 재령강, 예성강, 임진강 편이다.

함흥의 성천강을 비롯하여 동해로 흐르는 강들은 「통일 코리아」에 연재가 끝나는 2년 후에 속간할 예정이다.

 

저자 소개

현대문학가>시인 건축가/건축공학자

박원호

기술사, 하우엔지니어링 부사장, 남북물류포럼 회원

빼어난 자연에 감동하기보다 빼어난 인공(人工)에 감동하는 건설 엔지니어 겸 시인.
‘자전거 도시, 평양’이라는 칼럼을 쓴 이후, 자전거 타고 평양 시내 구석구석을 누비고, ‘원산갈마 국제관광단지’에 대한 칼럼을 쓴 이후, 원조 명사십리가 있는 원산 갈마까지 기차 타고 가는 꿈을 갖고 산다.
2015년 두만강 하구, 훈춘에서 열린 국제물류포럼(한국엔지니어링 협회, 남북물류포럼)에 참가한 뒤, 북한에 꽂혔다. 그때 이후, 북한 인프라 탐구를 '한량 풍류' 삼아 지속하고 있다.

저서; 『북한의 도시를 미리 가봅니다』(2019), 『평양의 변신, 평등의 도시에서 욕망의 도시로』(2019), 『피양 풍류』(2023), 『가까운 미래, 평양』(공저/ 2023), 『평양몽의 하늘』(2024) 외 다수,
여행기;『실크로드 차이나에서 일주일을』(2023), 『낯설어도 훈훈한 페르시아 실크로드를 가다』(2023), 『나일강은 지중해로 흐른다』(2025), 『몽골 초원에서 바이칼까지』(2025), 시선집 『귀신고래의 꿈』(2023)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